스님의하루

2020.11.30 온라인 일요 명상, 겨울 땔감 준비, 배추 수확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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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

"저는 오늘 하루 종일 일을 했더니 온 몸에 뼈골이 쑤셔요. 오랜만에 법회가 없어서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몰아서 다 했더니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예요.” (웃음)" 스승님 ,법사님들. 정토행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0-12-03 07:57:34

지혜승

"누구나 넘어질 수 있는 거니까 벌떡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세요."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되는 말씀입니다.
지금 마음은 간지럽고, 좀 아픔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

2020-12-03 07:50:07

박영준

쓰임새가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하고 축복 받은 일 입니다.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하고 연구 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12-03 07:46:17

선농일치

"나이테가 가장 좁은 곳에 넓은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내려치니까 쫙하고 둘로 쪼개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3 07:38:39

이태웅

재미있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12-03 07:28:02

강상원

명상시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다만 호흡을 알아차리라는 말씀을 잘 알겠습니다.

2020-12-03 06:49:17

도원행

실수하고 어리석은 모습을 인정하며 거기서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게으르거나 애쓰지 않고 소가 풀을 뜯듯이 편안하고 꾸준하게 명상하고 생활하며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12-03 06:39:54

서태원

행복한 모습 참 좋습니다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12-03 06:25:15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12-03 06: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