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30 온라인 일요 명상, 겨울 땔감 준비, 배추 수확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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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존경하는 법륜스님
불자는 아니지만
스님의 지혜롭고 귀한 말씀 애청합니다.
오늘도 감사히 들었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좋은 말씀 들려주세요~^^

2020-12-04 01:57:32

박인자

잘못은 참회하고 개선하면되지 부끄럽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에요 누구나 넘어질수 있으니까 벌떡일어나 앞으로 나가세요 과거는 과거일뿐 흘러간시간에 집착하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3 22:53:23

강상원

지나간 일들은 교훈삼아 앞으로 정진하겠습니다.

2020-12-03 21:15:44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0-12-03 20:23:41

복지사

법륜스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단 하나라도 실천하겠습니다

2020-12-03 20:13:03

청정화

스님 감사합니다.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고 건강챙기셔요. 저희들의 간절한 바람입니다.

2020-12-03 19:03:25

우렁쌀과배추

불우한 이웃들 살뜰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해요!
큰스님 몸건강 챙기시는 일이 결국 우리들 행복을 챙겨 주시는 일인거 잊지마시고 너무 무리한 힘든일은 피해주세요!
피로가 누적이 되어서 큰스님 병나고 쓰러지시면
"행복학교 강의는 누가 하나요?"
두말하믄 잔소리져? (방긋)
이제부턴 힘쓰는 일들은 젊은 분들께 맡기시고 스님께선 총지휘만 해주세요!

2020-12-03 17:09:38

수양딸

큰스님의 뻐근한 어깨도 팔다리도 제가 야무진 손맛으로 꾹꾹 정성껏 주물러 드릴께요......
근육뭉침엔 딸래미의 약손 토닥토닥이 쵝오예요!
너무 아프지 않게 조심~조심~ 주의해서 허벅지도 제가 올라가서 밟아 드릴께요. (방긋)
카이로프렉터 마사지 않받으셔도 될 정도로 시원하게 밟아서 뭉친근육을 시원하게 풀어 드려요.

2020-12-03 17:04:39

로즈마리

저는 안되면 그냥 포기 해버렸는데 스님의 말씀을 듣고 넘어지면 다시 옷털고 일어나면 되지 라는말이 저의 뇌리에 박혔어요 넘어지는게 두려워서 넘어지기 전에 항상 포기 해버렸는데 용기내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2-03 16:34:07

세숫대야

스님 넘 무리하셨나 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0-12-03 15: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