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11.30 온라인 일요 명상, 겨울 땔감 준비, 배추 수확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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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애

난방이 제대로 안되어 고생들 하시는군요
겨울이 추워서 살기가 불편합니다

2020-12-03 09:30:59

무진

감사합니다.

2020-12-03 09:27:24

법우자

소중하신 스님,
부디 건강히 오래오래 저희 곁에 계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스님의 하루로 하루를 열고 있어 이렇게 저희가 볼 수 있도록 힘써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20-12-04 08:25:52

미라클수

추운 날씨에도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기쁩니다.
글을 통해 저의 상처도 치유가 되고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20-12-03 09:20:56

혜당

명상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

2020-12-03 09:10:20

차나무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2-03 08:34:3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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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08:28:05

최유리

내가 머무르는 이 순간 이자리에서 부터 모든것들이 시작되고 창조 되는군요. *^^*

감사합니다.

2020-12-03 08:06:42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03 08:01:00

설마

근데 저렇게 굵은 나무들을 어디서 구하는 건가요? 설마 벌목하시는 건 아니죠? 전기세 아끼신다고 나무 자르는 건 좀 아닌거 같아요.

2020-12-03 07:5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