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황석환
부하직원의 낮은성과가 곧 리더의 문제다 라는 조직관리 명제를 좁은 의미로 해석해서 리더를 평가하는게 아직도 현실이지요...
2020-07-23 11:26:43
에구
그런 직원은 고과점수 매겨서 짤라야지요. 개인적인 터치는 절대 안됩니다.
2020-07-23 10:42:45
이은숙
부처님 가르침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사회생활을 좀 더 여여하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나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좀 더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20-07-23 10:40:23
조용원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기 힘들어도 적응을 하는것이 살아가는데 괴로움이 없을것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폭력으로 해결하든 안하든 그 사람이 커서 살아가는데는 큰 변화가 없는듯 합니다~~^^오히려 폭력이나 거친말투가 상처가되어 커서 안좋아지는것 같습니다~~^^
2020-07-23 10:07:39
이은영
너무 깊은 애정을 갖고 자꾸 혼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섣불리 저지를 수 있는 잘못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다시 한번 되짚고 넘어갑니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스님의 말씀에 감동하며 감사합니다.
2020-07-23 09:25:54
윤경숙
스님 말씀으로 늘 평안해집니다 문경...제겐 고향입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2020-07-23 08:33:09
최예은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20-07-23 08:22:38
자리이타
"옳고 그르고 따질 것 없이 세상이 변했다는 걸 알아야 해요." 감사합니다.~~^^
2020-07-23 08:15:51
오세령
인간관계가 예전과 달리 바뀐것을 제대로 알고서, 자녀에게도, 아내에게도 아무리 좋은 조언도 과도한 간섭은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7-23 08:15:16
주영미
감사합니당~
2020-07-23 08: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