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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잔디 사이 사이에 투명한 구술처럼 이슬이 맺힌 사진이 너무 좋아요!
2020-07-23 17:13:45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7-23 16:45:35
차영호
감사합니다 ^^~~~♥
2020-07-23 16:33:55
묘혜심
타인에 삶에 깊이 관여하지 않아야 하는데. 사랑하는 이유로 친하다는 이유로 훈수를 두게 됩니다. 문화가 바뀌면 같이 바뀌어야 하는데. 노력한다지만 세대차이를 느낍니다. 사람관계도 난로와같이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거리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2020-07-23 15:01:16
지현도
스님의께 지혜를 얻고 요즘 모난 성격을 많이 고쳐가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주시는 소중한 깨달음 감사드립니다.
2020-07-23 14:54:22
이유정
좋은 말씀 잘 새게 듣겠습니다.
2020-07-23 14:52:31
적범
말 그대로 우리직원 한명이 자기 일만 하면 되는데 안합니다.. 상사에게 보고도 했는데 인사이동 조치도 없습니다.. 점점 더 답답하고 미치겠는데 어찌해야 합니까?
2020-07-23 14:25:26
무진
감사합니다.
2020-07-23 14:01:51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0-07-23 13:11:08
김희란
너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0-07-23 13: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