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것을 바로 세우려면 베풀어야 합니다.”
법륜 스님 오늘 목련존자 법문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한발 더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7 08:57:16
해탈지손승희
저에게는 이북 장단이 고향인 외할아버지가 계십니다.
그 할아버지는 서울놈들은 똥물 먹고 살고 더러운 공기 마시고 사는구나! 하시던 분이셨어요.
피난오셔서 파주 산남 지금의 출판단지에서 일산까지 20리 길을 걸어 다니시던 외 할아버지의 모습이 스님의 모습에서 보입니다.
밭일구고 농사지으시는 모습을 보면 하루48시간을 사시는구나.싶습니다.
2020-07-17 08:55:25
조용원
언제나 막혔고 어려웠던 법문을 쉽게 잘 이해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계속 정진하겠습니다~~^^건강 하세요~~^^
2020-07-17 08:51:14
수미상
스님 늘 고맙습니다ㆍ
늘 건강하시길 빌고빕니다 ㆍ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며 삶의안내 해주시길
바랍니다()
2020-07-17 08:51:1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0-07-17 08:48:11
유경민
잘 봤습니다.
새로 배웠습니다.
이 한 편의 글에
얼마나 많은 것이 담겨있는지 헤아릴 수 조차 없습니다.
올려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0-07-17 08:45:47
양서현
스님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0-07-17 08:44:14
관음성
베푸는 삶을 통해 거꾸로 매달린것을 바로 세운다는 말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서로 나누고 베푸는 마음을 낼 때 그자리가 바로 극락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0-07-17 08:42:35
김혜경
'생과 사는 얼음과 물 같아서 둘이 아니다. 뜬구름 같이 허망한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애착도 원망도 두지 마라.’ 스님, 농사짓는 스님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6 부디 건강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