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우
스님,
감사합니다.
2020-07-17 16:51:30
이창림
감사합니다.
2020-07-17 16:19:05
흰고무신
흰고무신을 첨 신어보았던 기억들이 떠올라요!
그때 그 기억들이 차디찬 콩크리트 바닥의 찬기가 고무신을 타고 종아리를 지나서 허벅지를 타고 척추질환과 좌골신경통에 시달리며 지내오던 제 허리까지 뻐근하게 전해져 올라와서 찬기운에 순간 오싹 소름이 돋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방긋)
더운 여름엔 시원하고 좋을듯 하네요!
큰스님 찾아뵙고 딸기도~
2020-07-17 15:23:16
수행시작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부인에게 미안합니다. 당신이 옳습니다.
2020-07-17 15:15:59
김봉선
안녕하세요^^
자주 이야기를 듣다보니 오계와 팔계가 많이 나오네요
오계와 팔계를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7 15:05:42
무진
제대로 살아 나가겠습니다()()()
2020-07-17 14:55:26
박혜진
오늘 스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과 사는 얼음과 물 같아서 둘이 아니다. 뜬구름같이 허망한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애착도 원망도 두지 마라.’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17 12:34:32
김정애
하루를 바쁘게 살고 있는 저는
스님의 일상을 읽으며
스스로 위로 를 받기도 하고 공감을 하기도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2020-07-17 12:31:19
무진
감사합니다.
2020-07-17 12:16:53
윤향순
글은 처음 남겨 봅니다.스님 항상 감사 드리고 존경합니다.
2020-07-17 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