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러 매달린 것을 바로 새운다는 뜻입니다."
"바로 새우려면 베풀어야 합니다."
천도재의 의미 잘 배웠습니다.
베풀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8 10:07:40
양계홍
백중기도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2020-07-18 08:31:11
김복분
고맙습니다
스승님의 일정을 보니 어제오늘일도 아닌데 감탄사가 저도모르게 나옵니다
금강경 일분에처럼 휘유하옵니다
저도 그냥 따라가겠습니다
단 할수있는만큼 따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8 07:02:25
무지랭이
극락왕생 하옵소서~~
2020-07-18 01:43:10
관음성
법당에 모여 백중기도를 드리고 스님 법문도 직접 들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백중기도의 의미를 이렇게 잘 알려주시니 알게 모르게 나와 인연 맺어진 그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2020-07-17 20:54:0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07-17 19:46:50
선농일치
"‘생과 사는 얼음과 물 같아서 둘이 아니다. 뜬구름 같이 허망한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애착도 원망도 두지 마라.’"
감사합니다.~~^^
2020-07-17 18:53:51
김민정
생과 사는 얼음과 물 같아서 둘이 아니다. 뜬구름 같이 허망한 것이다. 그러니 거기에 애착도 원망도 두지 마라.’
얼음과 물은 둘이 아님을 분명히 아는데
생과 사는 자꾸 집착하게 됩니다
떠나신 분들께 산뜻하게 안녕 해봅니다
그래도 잔잔히 남아있습니다
집착이 많은 사람이구나
알아차리고 가볍게 안녕
연습해봅니다
2020-07-17 18:03:17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17 17:44:27
실상
내 방에서 천도재를 지낸다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온라인시대입니다. 우리들이 부모님의 고통속에 태어났고, 부모님의 노고속에 자랐음을 잊고살 때가 많았습니다. 백중때마다 정갈하게 차려입고 기도 가시던 어머니의 뒷모습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치열한 삶은 자식을 위함이었음을 가슴깊이 새기며 감사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