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5 백중 입재
“죽은 사람을 떠나보낼 때 가장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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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

너무 어릴적에 어머니가 별세하셔서 사진이 없어 얼굴도 모릅니다. 늘 그리워 했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편히 보내드리려면 잊어야 하나요

2020-07-17 11:53:24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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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1:38:46

자행희성

스님 감사합니다.
우란분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어 기쁩니다.
원망없이 바라는 마음없이 조상기도 하겠습니다.

2020-07-17 11:35:31

반야바라밀

스님, 백중기도와 천도재의 의미를 잘 익히게 되었습니다. 목련 존자의 어머니 이야기도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원망하거나 반대로 애착하는 두 마음 모두 다 내려놓겠습니다.

진정한 해탈의 길로 나아가는 부처님의 법과 수행의 끈을 놓지 않고 스님의 연꽃을 잘 따라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삼배!, 합장!

2020-07-17 11:08:52

원 미연

제사, 차례가 유교로부터 왔어도 이 전통은 계속 가야한다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로 가족들과 만나 조상님들, 부모님을 기리며 하나되는 이 시간들 중요합니다.

2020-07-17 11:07:02

일륜관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20-07-17 11:06:41

김진옥

아이를 어린이집 보네고 이글을 읽는시간이 너무나 좋읍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웃으시는 모습은 항상봐도 마음이 편안해지내요.

2020-07-17 11:01:29

묘혜심

무주고혼애혼인연영가,수자령영가들. 모두극락하시길 발원합니다^

2020-07-17 10:53:28

극락왕생

안녕하세요? (방긋)
큰스님 사진속 밝은 미소를 보니까 힘이 나네요.
서울에서 돌아오시자 마자 잠시도 쉴틈없이 바로 스님텃밭 돌보시고 부지런 하세요. 제가 좋아라하는 딸기모종도 자리잡고 잘 자라고 있어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방긋)
딸기가 빨갛게 익을때 찾아 뵙고 저도 스님텃밭에 잘자란 맛난 딸기 맛을 보고 시포라. (방긋)

2020-07-17 10:52:24

정안주

스님 감사합니다 ^^

2020-07-17 10: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