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분을 위해 열무를 다듬는것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스님의 마음을 느꼈는데, 나누기를 보니 살짝 눈치를 보셨군요. ^^
눈치는 왠지 부정적으로 느껴졌는데, 이런 눈치는 꼭 필요한거구나 알게됩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로... 마음을 챙겨갑니다
2020-07-04 07:56:09
이동규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스님 곁에는 실력 좋은 사진 작가님이 계신가 보네요. 좋은 사진 늘 감사드립니다
2020-07-04 07:36:19
김혜경
스님의 밝은 모습을 뵙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전염되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건강하소서.^6
2020-07-04 07:23:07
황영희
싱그런 농사 아침에 나가면 여러가지 손수 키운 작물들이 자라고 그것을 과정을거쳐 식탁에 올려
한숫갈 입에 넣어 씹는 즐거움~
농사지으러가고싶다는
깡촌에서 시골 생활 이 그립습니다
마치고 저녁에 나누는 마음나누기 까지
정토회 이곳에 수행자로 동행한다는 것에
무지 감사합니다
2020-07-04 07:00:48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 발원합니다
두북 풍경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아침부터 눈과 마음이 호강을 합니다
알림이란 내 상태를 가볍게 물흐르듯 내놓으면 되는구나
알아차립니다
살아온 습으로 익숙하지 않아 알림이 서툴러 상처를 주게 됨을 알아차립니다 놓쳤으니 다시 연습 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0-07-04 07:00:14
김민정
눈치를 본다는 것도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네요
힘든 농사일을 해내는 행자님들 대단하십니다
잘 이끌어 주시는 스님 법사님 그리고 잘 따라주시는 행자님들 모두의 덕분입니다
2020-07-04 06:45:48
김기숙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2020-07-04 06:44:48
서태원
작물이 주인의 발자국 소리로 자란다는 말이 사실이네요
고추가 이쁘게 잘 익어모습이...
대단하셔요
항상 고맙구 감사합니다
2020-07-04 06:35:26
강성연
제일 간단하고 짧은 글이지만 읽으면서 웃음이 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요즘 저는 건강이 좋지않아서 아침마다 일어나는것이 많이 힘듭니다. 그렇지만 스님의하루를 읽다보면 공동체식구들이 존경스러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