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2 농사일
“올해 처음으로 빨갛게 익은 고추네요.”
본문보기

무진

감사합니다.

2020-07-04 10:07:17

우물개구리

글을 보고 스님도 눈치를 보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눈치를 안 보면 독재자가 되니 서로 눈치보고 배려하는것이 공동체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라서 가끔 외롭기는 하지만
눈치 안보고 사는 제가 잘 살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사는것에는 정답이 없고 각각 장단점이 있구나 하는것을 다시 알아차렸습니다. _()_

2020-07-04 09:41:20

묘혜심

마음나누기를 할때. 부처님법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참으로 편하게. 그날 느낀 내 마음을 나누는것이 편안해 보입니다. 저도 오늘의. 스님의 하루가 짧고 재미있어 편안합니다. 빨간 고추도 따고 열무도 뽑고 싶은 하루입니다

2020-07-04 09:21:15

박영희

참으로 바쁘신 하루를 보내시네요. 고추 빨갛게 키우기가 힘들었습니다.
요즘 금강경 한글 번역판를 읽으며 감정 다스리기를 하는 중입니다.

2020-07-04 09:16:49

박영준

수행도 빨간고추처럼 잘 익어갔으면 합니다. 쉼 없이 정진하면서 곱게 물 드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법륜 스님 오늘 고맙습니다.

2020-07-04 09:00:37

정은

늘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0-07-04 08:55:02

이남순

스님 존경합니다 감히 이렇게 말씀 드려도 되는지요 항상건강하세요

2020-07-04 08:53:00

박서영

스님도~눈치! !

2020-07-04 08:41:53

구명선

행자님들과 똑같이 일하시는 스님 모습에서 존경심이 깊이 느낍니다. 스님 이라는 존재. 그리고 연세도 있으신데도 낮은 자세로 일하시는 모습에서 나도 그렇게 낮출수 있는지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0-07-04 08:19:18

오세령

고수씨앗을 털었는데 모두 바빠서 아무도 도와주지않아
혼자서 먼지를 마시며 털었다는 스님의 나누기가 참 자연스러웁게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7-04 08: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