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2 농사일
“올해 처음으로 빨갛게 익은 고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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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열무를 다듬어 가자고 하시는 스님과 각자 일이 많아서 ,고수 씨앗을 혼자서 그 먼지를 다 뒤집어 쓰고 일하셨다는 솔직한 스님의 마음 나누기를 보면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2020-07-05 01:52:00

관음성

농부보다 더 농부 같으신 스님과 행자님들의 하루가 고단했을거 같습니다. 선농일치를 실천해가시는 삶이겠지요. 더운 여름날엔 그늘에서 쉬어가며 건강 지켜가시길 바래봅니다.

2020-07-05 01:05:08

김봉선

너무 당연해서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토록 이기적이 였네요^^
이렇게도 예쁜 빨알간 고추였는지 몰랐습니다
감사해요

2020-07-05 00:30:56

이동철

법륜스님께
최근에야 유튜브에서 스님의 즉문즉답 영상을 보고 스님의 속시원한 즉답에 감탄하여 애독자가 되었습니다.
윗글에서 스님께서 자신을 스님이라고 자칭하시는데 자신에게 님자를 붙여 존칭어를 쓰는 어법이 맞습니까?
목사나 신부가 자신을 소개할 때 000목사입니다 라고 하는데 유독 불교에서만 000스님입니다라고 하는 관행이 아무리 생각해도 어색합니다.

2020-07-04 23:49:51

무승화

나누기때 서로 남을 배려하는 법사님과 행자님 모두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늘 잔잔한 감동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020-07-04 23:37:13

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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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17:54:56

청정화

농사의 고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2020-07-04 17:36:45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2020-07-04 17:32:51

이창림

새벽 안개 자욱한 두북농장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곳에 한번 가보고 싶고 함께 농사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0-07-04 16:50:57

선농일치

"해가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밀자 안개는 정말 안개처럼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5:4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