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평범한 농사 이야기를 읽어내리는데 코가 찡합니다
신기한게도 농사라는 일이 고된 일임이 분명한데도 보는 이로는 사치없는 드라마 같습니다^^
어릴적일이기억납니다 넓은 열무 농사일에 정성을 들여 수확 하던날 때아닌 소낙비에 흠뻑 젖은 열무와 잿빛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시던 울 아버지 생각에 푸른 추억하나 떠올리게 하는 글 이었습니다 감사^^
2020-07-04 12:47:09
박순우
삶의 기본을 실천하시는 스님의 일상이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간다는 마음을 갖도록 솔선 하시는 스님을 따라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0-07-04 11:50:18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0-07-04 11:41:49
실상
농사이야기가 좋습니다. 시골출신이라 부모님 도와드린 농사일이 힘들기만했는데 사진으로 글로보니 재밌어보입니다. 그래도 어떤 농부의 말 "그냥 먹는게 아니제" 가 떠오르면서 채소 한잎이 그냥 생기는게 아닌줄 압니다.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는지 잘알고 항상 고맙게 먹습니다.
2020-07-04 11:38:28
차나무
하하하 ~
서로 눈치보며 일을 하시는
스님과 법사님, 행자님의 하루가
웃음이 가득 묻어 나네요 ^^
2020-07-04 11:23:32
윤영화
참 부지런하시는 모습 진솔한 마음 나누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0:57:11
구나현
스님께서 열무를 뽑으며 요리하시는 분의 눈치를 봤다는 대목에서 웃음이 났습니다
누구나 다 조금씩 눈치를 보고 사는구나~싶었습니다
오늘도 가볍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