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2 농사일
“올해 처음으로 빨갛게 익은 고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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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스님정말오랫만에뵙습니다 미소가여전하시네요

2020-07-04 12:56:20

홍희숙

너무나 평범한 농사 이야기를 읽어내리는데 코가 찡합니다
신기한게도 농사라는 일이 고된 일임이 분명한데도 보는 이로는 사치없는 드라마 같습니다^^
어릴적일이기억납니다 넓은 열무 농사일에 정성을 들여 수확 하던날 때아닌 소낙비에 흠뻑 젖은 열무와 잿빛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시던 울 아버지 생각에 푸른 추억하나 떠올리게 하는 글 이었습니다 감사^^

2020-07-04 12:47:09

박순우

삶의 기본을 실천하시는 스님의 일상이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함께 간다는 마음을 갖도록 솔선 하시는 스님을 따라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2020-07-04 11:50:18

김정화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2020-07-04 11:41:49

실상

농사이야기가 좋습니다. 시골출신이라 부모님 도와드린 농사일이 힘들기만했는데 사진으로 글로보니 재밌어보입니다. 그래도 어떤 농부의 말 "그냥 먹는게 아니제" 가 떠오르면서 채소 한잎이 그냥 생기는게 아닌줄 압니다.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는지 잘알고 항상 고맙게 먹습니다.

2020-07-04 11:38:28

차나무

하하하 ~
서로 눈치보며 일을 하시는
스님과 법사님, 행자님의 하루가
웃음이 가득 묻어 나네요 ^^

2020-07-04 11:23:32

윤영화

참 부지런하시는 모습 진솔한 마음 나누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0:57:11

구나현

스님께서 열무를 뽑으며 요리하시는 분의 눈치를 봤다는 대목에서 웃음이 났습니다
누구나 다 조금씩 눈치를 보고 사는구나~싶었습니다
오늘도 가볍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4 10:55:31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04 10:46:27

맑음

스님 참 부지런하시고 농사도 잘 지으시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07-04 10: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