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
그 딱딱한 곳에서도 잘 자란 감자가 대단합니다.저라면 아마도 못 살았을 것 같습니다.
날 마다 감사합니다.
2020-05-28 09:30:48
구태숙
감동입니다
2020-05-28 09:27:44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함께 감자를 캐는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8 09:16:12
선농일치
"당시에는 그 얘기를 듣고 ‘참 게으른 사람이네’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사람 말이 다 맞아요.”
감사합니다.~~^^
2020-05-28 09:06:10
박봉미
그 어느 때보다 스님의 얼굴이 함박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스님의 하루 읽는 내내 제가 많이 행복해집니다.
게으름을 참회하며 부지런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5-28 08:59:12
해탈지
스님
감사합니다..^^
2020-05-28 08:56:11
이은여
새벽기도 한 시간이3년 넘었는데 좋은점하나가 하루를 길게 쓴다는 것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0-05-28 08:48:40
묘향심
힘들다는 일도 공동체와 함께하니 즐거워 보입니다. 감자 나란히 진열해 놓은 것만 봐도 힐링이 되네요.
스님의 하루를 읽고 하루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8 08:33:20
관음성
귀한 감자입니다. 모두들 한마음으로 심고 가꾸고 수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떨어졌을지..
반복되는 농사일과 회의를 스님께서는 늘 반갑게 하시는거 같아 존경스럽고 보기 좋습니다.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저 자신을 바로 세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8 08:30:31
이옥희
농사담당님이 감자가 작다는말이 비난하는말로
들렸다는 말씀 너무나 공감합니다.
현상을 얘기할뿐...사로잡히지 않도록
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8 08:2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