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26 감자 수확, 두북 특별위원회 회의
“오늘은 감자를 수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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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경

스님 계셔서 주셔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8 17:42:30

원 미연

농사 일에도 정토회를 위해서도 저희들을 깨우치게해 주시려고 이리저리 생각하시고 노력 하시는데 전 그냥 받기만 하는데도 제대로 따라 가지도 못하니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늘, 하겠습니다.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합니다.

2020-05-28 17:36:35

이윤주

늘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0-05-28 17:34:50

실비아

“이제서야 하루가 긴 줄 아셨군요.” 부지런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씀이지요 ! 새벽2시30분 기상 대단하십니다

2020-05-28 17:32:35

청정화

참 많은 일을 하시고 시간을 꽉차게 보내시는군요. 매일매일 스님의 하루 감탄하며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5-28 17:25:36

산무명 김은영

<스님의하루> 가 참 잼납니다. ㅎㅎ 출근하면 젤 먼저 하는 일이 스님의 하루부터 읽습니다.
읽고 시작하면 에너지를 받고 시작하게 됩니다. 마지막스님 말씀 "이제서야 하루가 긴줄 아셨군요" 말씀이 여운이 남습니다.
스님께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5-28 16:25:56

보리수

대중보다 더 일찍 일어나 감자 줄기를 미리 걷어 놓는 모습 배웁니다. 일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연구하며 제대로 하는 것. 고맙습니다!

2020-05-28 16:24:46

무진

감사합니다.

2020-05-28 14:45:05

원 미연

새벽 2시에 일어 나셔서 하루를 길게 사시는데 전 상대적으로 하루가 너무 짧습니다.
‘내일부터’라는 마음을 버리고 그냥 벌떡 일어나야지요.
감사합니다.

2020-05-28 14:27:35

무량덕

감자 든 법사님 표정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김재동씨 재치에 미소가 생기네요. 행복한 하루가 느껴집니다.

2020-05-28 13: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