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26 감자 수확, 두북 특별위원회 회의
“오늘은 감자를 수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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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누기

큰스님 안녕히 주무셨나요?
잠을 설치는 바람에 깊게 잠도 못자고 여러번 뒤척이다가 또 어느새 환한 아침을 맞이 했어요.
오늘은 볼일도 많고 할일도 많아서 평소보다 좀더 일찍일어 나서 해야할 일들이 태산같이 쌓였었는데 이런 계획이 있는 날일수록 잠을 설치고 늦게 일어나서 오늘 모두 해야할 일들을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 아침부터 큰 걱정이 되네요.

2020-05-29 05:51:19

김영식

아침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해보면 하루에 하는일도 많아지고 하루가 길다는걸 느낄수가 있습니다. 아침형인간이 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려 합니다. 아니 그냥 하겠습니다.

2020-05-29 05:26:43

무량상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2020-05-29 04:33:43

정경숙

정말 하루는 긴거 같습니다

2020-05-29 02:02:06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5-29 01:21:04

이창림

감자가 참 예쁘게 생겼네요
놀이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들겁게 농사를 짓는 스님의 모습에서 수행의 참 모습을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2020-05-28 23:56:22

장성희

정말 하루가 길것같아요.
하루를 길게 보낼지 짧게 보낼지는 나 자신이 하기나름인데
게으르고 저질 체력의 제겐 놀랍기만 할 뿐 흉내 낼 엄두도
조차도 안나네요...

2020-05-28 23:30:27

김옥희

2020-05-28 22:59:19

무승화

'48시간 같은 하루'라는 농사 도반의 나누기와 형편에 따라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스님을 통해 저도 조금씩 실천합니다. 가능함을 경험합니다.

2020-05-28 21:08:14

이명애

농사하며 명상하고 수행하는 일과수행의 통일이란 수요법문을 새깁니다
짜투리 조그만땅도 살뜰히 농사지으시는 스님~

감사히 배웁니다

2020-05-28 20: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