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26 감자 수확, 두북 특별위원회 회의
“오늘은 감자를 수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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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5-29 19:02:05

세숫대야

같은시간인데 길게 쓰는방법이네요

2020-05-29 17:07:55

박혜진

항상 스님의 하루를 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저를 보며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9 16:36:38

세명화

글 읽으며 주름졌던 마음이 착착 펴졌습니다.
스님 법사님 함께 하시고 계시니 반가운 법사님들 얼굴도 스님 하루에서 자주 뵐수 있어 좋습니다.
김제동씨가 옆에 있어서 인지 묘당 법사님 무변심 법사님 키가 훌쩍 커보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여광 법사님은 감자 들고 세상 다 들고 있는듯 행복해 보이시네요 ㅎ

2020-05-29 12:08:21

송미해

시간이 멈추어 있지 않았네요
코로나로 어수선한 데도
감자는 자기 할 일 하고 있었어요
수확의 기쁨 보는것 만으로도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9 09:30:15

실상

하루가 길다는 새벽부터 농사일하시던 부모님이 자주 하신 말씀이었어요. 하루의 일정을 때에 맞게 이렇게 나툴수 있는 두북살이 모든분들은 부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9 08:19:41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0-05-29 07:31:03

공영순

흙이 갈라지는 게 아니라 땅이 부서진다는 글에서 관점을 달리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스님의 하루를 기록하시는 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찰나에도 깨어있겠습니다

2020-05-29 07:25:16

함미

스님 언제나 열심히 하루를 살아가시는군요
존경합니다ㆍ
저도 수행자처럼 가정생활해보겠습니다ㆍ

2020-05-29 07:08:05

김주인

감자 한번 캐는데도 이런 화려한 글 재주가 있으시니

2020-05-29 0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