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5 공동체 법사단 수련 3일째
“새 것을 절대 사지 않는 생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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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다른게 자연스러움입니다. 고맙습니다. :)

2020-04-27 08:24:54

큰바다

정말 함 해보면 좋겠습니다.
재활용만으로 살기.
내가 어디에 걸리는지 늘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ㅎ

2020-04-27 08:24:36

전자동세탁기

모두가 자신들의 물건을 서로 나누어 보태주었고,영치금을 알뜰히 아껴서 가족들에겐 불필요한 부담을 덜어 주고 싶다는 이유로 방사람중에 보석을 받고 나가던 사람들의 이불,양말,속옷,속내의,가방,필기도구 등을 기분좋게 받아서 나눠 사용하던 기억들이며... 세탁기없이 한겨울에 찬물에 꽁꽁 언손으로 손빨래를 난생 처음 해본 기억들 정말 절대로 잊지 못할거예요!

2020-04-27 11:07:59

이경혜

다양한 색의 타일.중고 속옷.신발...
발상의 전환이 되는 신선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20-04-27 08:21:50

주거공간

똑바로 눕지도 못할 아주 협소한 좁은 공간안에서
옆으로 누워서 칼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만 했었으며...,자다가 방안의 화장실에 가는 발걸음 소리도, 숨소리 조차도 숨죽이며 한발 한발 소리 안나게 조심스레 내딛고 까치발로 걷던 기억,
경험이 없었던 관계로 그안에서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치금을 넣어줄 가족이 단한사람도 없었던 어떤분의 딱한 사정을 듣고,

2020-04-27 08:17:09

박영준

다시 쓰는 마음을 배웁니다.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4-27 08:15:10

보리심

백일출가도 해 보고싶고 어서 빨리 수련원에 농사봉사도 가보고 싶습니다. 고정관념의 틀에 밖혀 있지 않으며 자립하는 청정한 수행자의 삶을 현생에서 보여주시려는 스님과 법사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며 코로나를 이겨냅니다.고맙습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2020-04-27 08:12:17

과거회상

저두 아무런 준비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잉여의 몸이 되던날..., 그날들을 회상하며 떠올려보니 느닷없이 닥치게 되니깐 평소 얼마나 큰혜택들을 누리며 살아 왔었는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일깨워 준 경험들을 기억합니다.
당시의 저 역시도 남편에게 더이상의 아무런 부담을 주고 싶지가 않아서 자급자족의 달인이 되어가던 제 모습을 보며 한편 놀라던 기억들이

2020-04-28 05:16:01

고사리

오~하~요~ 오겡끼 데스까? (방긋)
큰스님 미소 무쟈게 방가~ 방가~ 워라요!
교실안의 화기애애한 웃음소리가 요기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이런 분위기 넘 조오차나요!!
와~ 농사일 하시다가 귀한 득템까지도 하시고 연해뵈이고 맛나 보이는 봄 고사리 득템 넘 부럽네요...,큰스님 하루 보기만해도 흐뭇하고 즐거워요!
멋찐 사진들 즐감하며 넘 조아!

2020-04-27 08:02:01

명법정도

재미있게 부처님 마음을 되돌이켜 일깨워주시려고 하시는 아라한

스님의 방편 대기 설법이 느껴졌습니다.

마하 반야 바라밀~~()

2020-04-27 07:4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