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5 공동체 법사단 수련 3일째
“새 것을 절대 사지 않는 생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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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토론을 하면서 의견을 맞춰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20-04-27 13:01:47

세숫대야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
1년동안만이라도 아무것도 안사기

2020-04-27 11:57:59

엄옥순

재활용품 으로 생활하고 살아가는 만족감에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2020-04-27 11:47:34

신영길

아껴쓰고 소식하고 잠 줄이면서
수행정진하면 행복은 저절로 올것 같습니다.
우보익생만허공 중생수기득이익!
성불하십시오.^^

2020-04-27 11:38:21

이수정

재활용하는 생활
정말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그런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비가 확줄듯싶어요 당연히 환경은 더 좋아지겠죠
마음이 다 시원해집니다. 어떻게 결정되고 진행될지 따라가보겠습니다. 저도 완전히는 아니어도 노력해보겠습니다.
스님 정말 고맙습니다_()_^^

2020-04-27 11:35:34

승려복

왜? 하필 회색인가요?
승려복은 누가 회색으로 정한 것인지 궁금해요!
개인적으로 좀더 여러가지 색으로 다양하게 선택할수가 있었으면 조켓어요......
너무 눈에 띄거나 화려하지 않은 색감으로......

2020-04-27 11:22:19

마음가짐

물론 속옷 중에서도 체액이 맞닿는 아주 사적인 특히 여성의 경우엔 더더욱 민감한 아랫도리 속옷은 공유할순 없었어요......
질병이나 병균 감염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으뜸가리개 윗도리 속옷의 경우엔 주문을 해봐도 받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거나 와이어가 있는건 입을수가 없는 규정땜에 컵의 크기만 같으면 서로 공유해서 입기도 해요.

2020-04-27 11:18:06

광효

스님의 재활용 원칙 이야기에 웃음을 짓고 있었는데..우리가 스스로 만들어서 지내자는 얘기중 집을 지어서 사는것은 건축법에 위배되어 못했다는 얘기에서도 빵 터진 스님의 하루 잘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4-27 10:58:19

김희선

부처님 당시 출가수행자의 삶속에서 새것은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실천해보면 어떨까 하시는 스님의 제안이 획기적으로 들립니다.
수행자의 삶과 관점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감사합니다.
마음나누기에서 관점을 달리해서 말씀해주시니 시원합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7 10:54:50

정지화

남들이 버리는 그릇, 커텐, 옷. 신발.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지지리궁상이라고 해요. 그런데, 오늘 글을 읽으며, '그래,내가 잘하고있는거구나'하고 다시 깨닫습니다. 낡아서 못 쓸때까지 쓰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필요이상의 물건을 사지않는 것이 바르다생각합니다. 그렇게 2020년 살아보겠습니다.

2020-04-27 10: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