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품 사용 적극 찬성합니다.
하지만 속옷은 좀 사양해야 되지 싶습니다.원단 사서 만드는 것은 돈이 더 많이 듭니다????
2020-04-27 10:07:40
봄바람
재활용을 사용할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나와의 약속을 정해보겠습니다
2020-04-27 09:50:46
배진숙
새것을 절대 사지 말자는 제안에 따른 토론들이 재미있네요.
양말과 속옷은 재활용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칙을 정해놓고 하다보면 할 수 없는 것들을 알게 될거라는 말씀에 아 그렇겠구나합니다.
2020-04-27 09:42:30
ina
새것을 사지 않는다. 쓰레기를 최소화 한다.
정토회를 알고 나서 완벽히는 아니지만 실천중입니다.
덕분에 돈이 많이 절약되고 절약된 돈의 일부를 JTS에 정기후원하고 있습니다.
적게 소비하지만 행복도는 높아졌습니다.
2020-04-27 09:42:01
김완희
예전부터 있였던 구제샾이 요즘들어 대형으로 골목골목에 많이 들어 서 있습니다
저는 구제샾에서 옷을 자주 구입 했였는데요
상태도 좋고 무엇보다 가격이 아주 저렴합니다
옷 가방 신발 모자 그릇 장난감 유아용품(그 정해진 시기에 잠깐 쓰는 물건들이라 상태가 거의 양호합니다)...아름다운가게...라는 이름으로 하는 곳도 있구요
2020-04-27 09:31:32
휘릭
스님..정말..새것없이 살아보자는 제안은 정말 휼륭하십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니, 저도 할 수 있는한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늘 한 걸음앞서서 먼저 길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27 09:00:40
김혜경
새것 사지않는 생활을 하는 것은 마음을 흐뜨려지지 않는 방법일 듯해서 제게 필요한 방법입니다. ^^ 감사합니다. 스님, 부처님, 늘 건강하소서.^^
2020-04-27 08:50:13
회상
어느 한분이 울고 있던 제게 말씀해 주시기를......
"여기도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차분한 목소리로 우는 저를 다독여 주시며 "울지 마세요!"라고...,
그리고, 저는 그렇게 그안에서 자급자족의 달인이 되어 가던 과거 회상속의 제 모습들을 떠올려 보았었네요! (방긋)
누가 뭐래도 제겐 정말 소중한 경험들 이였어요!
2020-04-27 08:39:10
정나눔
지은죄와 죄명들은 모두가 제각기 다 다르지만......
한방에서 하나뿐인 화장실을 함께 사용하며 동고동락을 해오며 어찌보면 가족들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참고 견디며 지내야만 했었던......
온수도 없이,냉장고도 없이,난방 전열 기구도 하나 없이,세탁기도 없이, 닥치게 되니까 신기하게도 살아 지더라구요!
첨에 몇날을 울기만던 저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