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5 공동체 법사단 수련 3일째
“새 것을 절대 사지 않는 생활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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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연기

밭이 정말 예술이네요^^워낙 많은 분들이 정성을 들이셔서~언제부턴가,정토회 들어오기가 겁이 나네요ㅜ스님 편찮으실까봐ㅜ이제 법륜스님도 그만큼 연세드셨다는 거겠죠?ㅜ다행히 표지사진이 밝게 웃고계셔서‥
스님,얼마나 깨우치는가 하는 속내용,안이 중요하지,이미 검소한 공동체인데ㆍ시대에맞게 어느정도껏 하심되지, 겉모양을 그렇게까지 지독하게 하실필요있나요?ㅋ스님도 참~

2020-04-28 03:14:36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늘 새것만 편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오래 써서 익숙한게 더 많은데 귀찮다는 이유로 새것에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저도 있는거 낡을때까지 쓰는 연습 해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28 00:18:37

조수연

스님 ~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20-04-27 23:40:01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4-27 23:33:38

원 미연

스님의 하루를 읽은 후 다시 읽으면 들어 오는 생각이 다릅니다. 알아차리지 않고 무심히 일어나 보내요. 이 모든것을 통해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7 23:08:23

해탈지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화기애애해 보여서 좋습니다...^^

2020-04-27 22:58:54

덕승

스님 감사합니다!

2020-04-27 22:04:29

박종수

아이들 옷은 서로 물려받아 입고 하는데 어른옷도 가능할것 같은데,
멀쩡한 옷도 안입는 것이 너무 많은데 나누기가 좀 어려워요.
민망해서 남한테 주기가 어렵습니다.

2020-04-27 21:10:40

무지랭이

흐뭇한 마음으로 글을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27 21:02:57

김복분

지도법사님 법사님 모두모두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제가 사용하는 옷을 비롯해서 일체의 물건을 새로 구입하지 않는것에 중점을두고 기존에 있는 옷 가지 양말 신발등 재 사용 하는 것으로 실천 하겠습니다♡

2020-04-27 19: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