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8 (저녁) 부산 KBS홀 즉문즉설 강연
“아들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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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런 어리석은자

여러명이 괴로운 것보다 한명이라도 덜 괴로운게 좋은 것 맞지만 자칫 나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다른 공동체의 괴로움은 외면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의견이 이렇게 공유되고 퍼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것도 들을사람은 듣고 말 사람은 말겠지라고 하시면 아쉽겠지요. 세상에 정답은 없겠지만 글을 수많은 사람에게 공유할때는 조금 더 신중했으면 합니다.

2016-06-11 09:26:19

벌참

스님 말씀 많이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이 짧아서인지 이번 이야기는 잘 와닿지가 않네요.

만약 아들이 마약을 계속해서 중독이라면 그래도 그렇게 계속 먹어라.. 그래야 할까요? 그럼 마음이 편해질까요?

2016-06-11 09:19:23

샘물

이해가 될것도 같아요.
비슷한걱정을 갖고있는 친정엄마께 이글 읽어드리려고요.
감사합니다
항상 머릿속을 맑게 해주셔서요^^

2016-06-11 09:14:58

향나무

알콜중독자 아들한테 술많이 마시라고 해서
아들이 엄마 말 듣는다고 엄마가 즐거울까요‥
행복할까요‥

2016-06-11 09:03:23

오현옥

감사 합니다.가끔씩 스님의 즉설즉문을 읽고 있습니다.마음답답할땐 스님 법문을 읽고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2016-06-11 08:53:48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6-11 08:51:01

무량덕김보영

나를 알고 우리를 아는 전, 현, 내생의
모든 인연님 건강히 성불하세요 ^^

2016-06-11 08:50:17

김태연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에게 마음의 등불이 되어주심에 두손모웁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6-06-11 08:46:13

김보영

법륜스님 건강히 성불하세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016-06-11 08:45:41

김수아

스님, 감사합니다. 재혼한지 5년째인데 중학교 2학년된 남편의 딸이 그 전까지 친할머니랑 아빠랑 살았다보니 자기밖에 모르고 기본 가정교육이 안 돼 있어 힘들었는데 내려놓는다고 다짐해도 맘이 늘 힘들었는데 스님말씀이 맘을 편하게 해줘서 늘 감사드립니다.

2016-06-11 08:4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