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님과 이모님이 함께 H스님 강연을 듣고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다른 건 다 이해가 되는데 \"맛있는 거 자식주지말고 본인부터 드세요\"가 공감이 가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자식이 먹는 것을 보는게 본인이 먹는것보다더 큰 기쁨이란 뜻이시겠지요. 한편으로 부모란 참 아픈 단어같습니다. 스님법문을 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2016-06-11 13:15:18
황미경
쉬건 진짜 간많에들어보네요. 스님 짱이십니다. 우리 모두 쉬건 좀 들어봅시다.
2016-06-11 12:52:47
실상화
"쉬건"이 아니라 "시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2016-06-11 12:33:19
김영선
눈물나게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고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6-11 12:24:41
유수옥
강연을 참석하지못하는사람들을 위해~그날내용들을 다 볼수있었으면하는 욕심?이 드네요~~질문하나도 길겠지만 이왕이면 더 다양한 즉문즉설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