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솔로몬보다 더한 지헤와 이 어두운 대한민국 사회에 환한 빛이 되어 희망가득한 미래를 밝히시니
진정 스님이야말로 그리스도 현자요 부처이시니이다.
건강하셔서 좋은 말씀 많이 듣길 바랍니다.
2016-06-11 11:22:14
윤씨
세상에 자식 걱정없이 사는 엄마가 어디 있겠습니까?
엄마는 절이나 교회에 다니면서 늘 자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 와이프도 늘 교회가면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항상 어려운일을 당할때 지킴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머니 나이가 74살이라도 자식 걱정이 많긴 하지만 건강한것이 은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드님의 술먹는 습관은 현재로서는 고치기가 매우 어렵지만 언젠가는 술을 뚝 끊은 날이 옵니다.
절에 나가 항상 기도하듯이 맘 편히 갖고 아들이 술을 먹더라도 신경쓰지말고 어머니는 자식의 굴레에서 벗어나 엄마가 먼저 어머니가 행복하게 살으라는 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그래서 역발상으로 술 먹지 말라는 말씀 보다는 술을 아예 사 주면서 기쁜맘으로 아들을 대하면 아들도 변화될거라는 오늘의 귀한 말씀입니다. 행복하세요^^
2016-06-11 11:03:25
shinny
대박^^ 솔로몬이 환생하신듯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 그리고 쉬건은 표기가 조금 잘못된거같아요ㅎㅎ
2016-06-11 10:57:07
김영희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16-06-11 10:54:46
서정희
스님 행복하시겠습다
2016-06-11 10:51:54
누에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쉬건이 아니고 시근 아닐까요? ㅋ
2016-06-11 10:40:24
나무
살짝 생각을 바꾸니 엄청난 행복이 곁에 있었군요.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11 09:53:49
무차신
스님고맙습니다 건강하시길발원합니다 _()()()_
2016-06-11 09:51:54
조현천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11 09:37:22
규원
스님. 말씀은 항상 지혜의 태양입니다. 술이 보약이 되어
아들맘도 편안하고 엄마도 내려놓을수있으니 현명한 방법이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