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7 (오전) 서울 노원구 즉문즉설 강연
“묻지마 범죄를 자꾸 접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들어 괴롭습니다.”
본문보기

김예진

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글로 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6-08 18:22:09

원영재

깊게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8 18:20:51

장기만

안녕하세요
스님법문 잘듣고 좋은글귀 감동있게
읽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

2016-06-08 18:17:44

엄수현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06-08 18:13:44

김정화

덕분입니다.김사합니다.().

2016-06-08 18: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