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법문들으니 정말 그이치를 알겠습니다. 세살까지는
엄마가 키우도록 제도를 마련해야될거 같아요.저도 스님께서 정치참여의 중요성을 깨우쳐주셔서 꼭 투표하고 있어요.주변에도 그렇게 얘기하고요. 앞으로도 더욱 관심가지고 현명해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09 08:57:48
선주심 허수정
요즘 뉴스나 SNS를 접할때마다 안좋고 무섭고 슬픈 일들이 많아 사회와 사람들간의 불신, 불안등이 커져가고 있는데, 스님 말씀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는것이 더 현명한지에 대해 다시 배웠습니다. 이제는 강연장 안이 아닌 로비에서 함께하는 분들이 매번 계시는군요. 희망강연의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ㅎㅎ 올 해 희망강연은 오전에 열려서 다른 분들과 함께 봉사를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내년엔 꼭 참여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스님, 수행팀, 봉사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6-09 08:17:41
맘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고 나서야 3살때까지가 엄마와 애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정신세계의 카테고리와 세상일들! 타인과 나의 행동! 들을 이해했습니다. 3살까지는 무의식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집에서 육아하는 엄마들이 항상 하는 소리~~왜 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주는지! 0세를 맡길경우 보육료가 80만원 가까이 지원됩니다. 황당한 보육정책입니다. 어린이집에 맡긴 아이들은 많은 욕구를 억제하고 삽니다. 억눌린 욕구가 크면서 언젠가는 튕겨나오겠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ㅠㅠ
2016-06-09 03:24:33
한명희
항상 좋은 지혜주시고 감사합니다
2016-06-09 02:20:13
의문이..
네..캐나다의 상대적으로 나은 복지 시스탬이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그리고 경쟁위주의 환경/성공에 대한 사회의 압력등이 한국과는 지교도 안되게 낮다는게 사회가 안정적인데 큰 몫일 겁구요. 근데 제 의문은 그게 아이를 3살까지 엄마가 보살펴야 자살율/정신질환이 낮아지는것과 무슨 연관이 있냐는 겁니다. 한국의 언급된 문제는 엄마의 부제로 인한 문제보다 는 사회 시스탬의 문제같아 보압니다만..
2016-06-09 00:37:19
대답이.
사회제도가 한국과 캐나다는 다른거죠. 정신질환은 무시당할때 발생합니다. 시회적 소외자.. 캐나다는 그 소외자들을 잘 보살펴주는 제도가 있잖아요. 원래 극단은 극단적 코너로 몰릴 때 본성이 나오는거죠.
2016-06-09 00:24:11
의문이..
스님 말씀 들으면서 드는 의문이....근데 외국은 부모가 다 맞벌이라 아기들 6개월 1년 정도되면 다시 일 시작하거든요.
아이는 daycare에 보내고..이런지도 60년대부터 진행됐으니까 수십년 됐구요...근데 미국은 몰라도 제가 사는 캐나다는 한국과는 범죄율이 비교도 안되게 낮아요. 밤늦게 대도시에서도 문데없이 잘 다니구요. 총기가 헌국보다 많이 퍼져 있지만 미국같은 총기사고도 거의 일어나지 않구요.
아이를 세살까지 엄마가 키워야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거면 캐나다에서는 전업주부의 비율이 한국보다 훨씬 낮은데도 왜 범죄율,자살율이 훨씬 낮고 사회가 안정적일까요? 좀 이해가 안되네요...
2016-06-09 00:08:55
풍산
기말시험으로 받는 스트레스들이 스님 말씀보면 마음이 평온과 안정이 찾아옵니다^^스님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