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7 (오전) 서울 노원구 즉문즉설 강연
“묻지마 범죄를 자꾸 접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들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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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모두 모두
행복하입시더!

2016-06-08 23:17:35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머리를 쎄게맞은듯 멍했는데 스님말씀듣고 마음이 한결 가볍고 다시 정신을 차렸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6-06-08 23:03:59

김효정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셔요~

2016-06-08 22:58:32

동포거사

왜 내 카스에 이 글만 안 왔을까요? 사진에 내 얼굴이 있어 반가웠는데...

2016-06-08 22:53:02

스님 말씀은 단 한마디도 그르친게 없네요.
아이 셋을 낳아서 키웠는데 안정되게 엄마 품에서 커온 자녀는 잠시 할머니 집에 맡겨 키웠던 자식보다 더 안정감있는 반응이었어요. 즉 사춘기때 그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걸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새내기 엄마들은 스님의 말씀을 잘 듣고 양육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6-06-08 22:43:53

쓰리제이

스님.말씀 잘읽었습니다.
이날 다른 내용도 궁금한데요.어떻게 알수있을까요?

2016-06-08 22:22:29

꼬마야

존경합니다 스님 좋은 말씀 마음에 새기며 열심히 노력하는 대한민국의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2016-06-08 22:05:31

박노화

스님의좋은 말씀에힘이 됨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

2016-06-08 21:46:36

노윤지

너무 가슴에 딱 와닿는 말씀들 감사히 잘읽고갑니다

2016-06-08 21:29:08

심재선

스님 말씀 잘 새겨듣고있습니다. 스님말씀 안에 삶의 지혜가 담겨있어서 항상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을 느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16-06-08 21: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