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7 (오전) 서울 노원구 즉문즉설 강연
“묻지마 범죄를 자꾸 접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들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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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스님 말씀 매일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건강하세요

2016-06-08 19:28:25

박영희

스님, 차 안에서 식사하실 때
꼭 꼭 씹으시고 따뜻한 물도 꼭 챙겨 드세요.
수고하신 정토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2016-06-08 19:23:16

송연동

어제 노원에 있었습니다.
수유역을 나가자마자 한시간 전인데도
정토회 표지판을 들고 서있던 두분. 정말 반가웠습니다. ^^ 팔아프지 않았어요?
마을버스에 타고나니 음료수라도 하나 사줄걸.. 그제서야 후회가.. ㅠ
어제 정토회는 정말 일사분란하더군요. ^^
이렇게 조직적인 단체는 처음 보았습니다.
보이지 않게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귀한 법문 잘 듣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

2016-06-08 19:17:47

노연희

_()_ 여여하소서.

2016-06-08 19:15:11

안혜정

스님덕에 개인이 변하고, 그 개개인들의 의식이 성장해서 제도적으로 사회를 변화시켜줄 좋은 정치인을 뽑고, 그 좋은 정치인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바뀔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주고 그렇게 된다면 정말 살만한 세상일듯 합니다. 개개인에게 이런 마음을 이런 지혜를 주시는 법륜스님. 대한민국에 함께 숨쉴 수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힘이나고 감사합니다.

2016-06-08 19:06:40

shinny

요즘 제가 하고싶은 질문이었는데 감사합니다.저를 돌아보고 분노하지않고 제도를 비꾸기위해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도 꼭하겠습니다.
마지막 김밥드시는 모습을 보니 짠하네요.. ^^; 감사합니다 스님

2016-06-08 19:01:18

할메

(((♡)))

2016-06-08 18:58:22

이미현

스뉘임~~~고맙습니다~~♡

2016-06-08 18:57:29

차종남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2016-06-08 18:36:18

홍두깨

부처님~♡

2016-06-08 18: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