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지혜로운 아이라 행복하게 살 듯 싶어 제가 다 감사하네요..!!
2016-05-14 09:38:01
행복하자
스님 같은 분께서 국회에 많이 계셔야 하는데..
나라의 등불로 가르침 주소서..
2016-05-14 09:37:18
배상
6세 아들 키우는 엄마여서 그런가... 글 읽으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저 학생을 키우는 부모님 정말 존경스럽네요. 정말 잘 키우고 있는 것같아서 본받아야겠단 생각까지 듭니다. 항상 현장에서 듣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이렇게 자세하게 글로 올려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05-14 09:36:32
가슴저미네요
읽으면서 계속 계속 궁금해졌습니다 뭐라고 말씀해주실까 위로가 될 수 있는 말이 있을까? 피할 수 없는 길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참 방법을 배우네요... 조금 더 마음 편해지고 조금 덜 힘들 수 있는 삶이 지금의 우리 삶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스님과 학생의 명쾌한 대화, 감동이였습니다. 금강이와 삼매.... 미소지어지네요^^
수행팀의 글 사진 옮김 감사합니다. (__)
2016-05-14 09:32:16
갈인재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 싶네요
연락주세요.
2016-05-14 09:29:26
제이에스
읽는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네요~ 저렇게 반듯하게 키운 부모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스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2016-05-14 09:27:32
누에
중학생아이가 저보다 큰 고민을안고있네요. 지금 제 고민에 부끄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아이가 악화되지않기를,행복하기를 기도할게요.오늘말씀 감사합니다
2016-05-14 09:27:10
법연화
스님 감사합니다
읽기 전에는 학생이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제 오만을 참회합니다_()_
2016-05-14 09:23:28
조경진
감동합니다~감사합니다~~
2016-05-14 09:23:24
한영란
학생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신 법륜스님의 지혜에 감동했습니다. 질문하신 학생과 부모님께 큰 위안이 되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