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12 (오전) 안양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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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맥한

아...마음이 활짝 올릴정도로 감동적인 법문이네요. 눈물이 맺힘니다.

2016-05-14 10:47:31

안나영

감사합니다 아!! 감동의 눈물이... 항상 감사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2016-05-14 10:43:54

윤경아

엄마는 어떤 순간에도 자식을 사랑해야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학생도 행복하고 밝게 살아가면 좋겠어요.
깨우침 주시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16-05-14 10:15:24

달바라기

요즘 많이 우울했는데 이 글을 보고 다시 일어설 용기가 생겼습니다. 내 마음의 불편함이 아무것도 아니네요........

2016-05-14 10:04:31

심재신

다른분들의 얘기도 모두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수있나요

2016-05-14 10:02:06

이윤희

이미 불성이 있으신 중학생 불자분!
나이를 떠나서 존경합니다.
매일 하루가 행복하시길 저 또한 기도하겠습니다.

2016-05-14 09:58:15

장미경

감사합니다.
학생도 꼭 낫길 바랍니다.

2016-05-14 09:56:37

수승행

의료보험비 많이 낸다고 불만이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함께 부담하고 모두 행복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05-14 09:54:20

이예진

눈떴을 때 살아있음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오늘 유난히 와닿습니다. 스님법문 감사합니다_()_

2016-05-14 09:51:45

최종만

감동적인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2016-05-14 09: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