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12 (오전) 안양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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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오늘도 스님의 말씀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뭘 그렇게 종교가 어쩌니.. 그렇게 말들이 많은지.
스님말씀에 감동 추스리기만도 벅찬데 말이죠.

2016-05-16 07:16:34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5-16 00:33:33

규원

아이를 아주 훌륭하게 키우는 부모님께 격려와 기쁨의 박수 보냅니다. 불법의 이치를 알고 너무나 잘 키우시는거 같아요. 아이도 비록 아프기는 하지만 정말 자랑스럽게 잘 자라네요.

2016-05-15 21:55:10

규원

아이를 아주 훌륭하게 키우는 부모님께 격려와 기쁨의 박수 보냅니다. 불법의 이치를 알고 너무나 잘 키우시는거 같아요. 아이도 비록 아프기는 하지만 정말 자랑스럽게 잘 자라네요.

2016-05-15 21:54:35

해탈광

내안의 부처를 찾으란 아빠의 말을 스님을 통해 확인받았으니 마음이 더 든든하고 담대해질 것 같아요. 아빠말을 의심하진 않았겠지만 진짜구나 더 확인받은셈이니 이제 아빠와 무엇을 나누건 더 깊고 강한 신뢰로 다져지리라 보입니다. 참 좋으네요. 이글을 부모님이 보시면 이 모든 상황에 감사하고 아이를 더 축복이고 사랑이라고 느끼실듯 합니다. 정말 훌륭한 믿음의 가족을 알게되어 뭉클합니다.

2016-05-15 21:23:48

정광 류영재

훌륭한 말씀 감사합니다~^^

2016-05-15 18:35:39

하늘보기

너무 감동입니다. 글 읽는 내내 가슴이 너무 뭉클해서 눈물이 나네요.
아이가 정말 잘 컸네요. 그 부모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스님과 아이의 대화를 보면 건강함에도 감사할 줄 모르는 제 자신에게 반성을 많이 하였습니다.
아이가 향기로운 꽃 같습니다.
아이가 꼭 건강을 되찾아서 그 가정에 더 큰 꽃이 만발하길 기원합니다.

2016-05-15 16:27:53

현광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에 깨달음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6-05-15 16:09:46

이기사

저도 눈물이 나네요. 이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죠.
질문자와 그의 가족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_()_

2016-05-15 15:18:35

대거화박순천

스님, 눈물이 나요. 바로 이것이 살아있는 담마네요^^

2016-05-15 13: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