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아이네요
스님과 아이와의 주고 받는 이야기
한마디 한마디 절절하고 또 소중합니다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부끄러운 맘이 큽니다
아이의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부처님 오신 날 , 부처님의 가르침을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14 21:32:59
윤씨
아드님의 눈이 안보여도 그 속에 주님의 깊은 뜻을 찿아 볼 수 있습니다. 병고침을 못 받았다고 눈이 안보인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열심히 아드님에게 사랑과 교육을 통해서 얼마든지 일반인 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병있는 사람들이 병고침을 못 받았다고 좌절해서 살아 가는 것 보다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욱 뜻 깊지 않을까요 이세상에는 원인 모를 병도 많고 암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연단을 이겨 내면 축복으로 이어 진다는 것을 믿음으로 믿으시고 부처님오신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연단은 축복입니다...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연단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명도 없습니다.
내가 이겨 내는 것이지요.
2016-05-14 20:48:48
주사 하나에 이백이라니...
우선 학생의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잘 키우고 계신 부모님께 존경을 표하고...
이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귀한 말씀 주신 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병고치는 주사도 아니고, 임시처방주사 하나에 200만원이라니, 한달에 4번이면 800만원인데...
정권이 바뀌고 의료복지가 실현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사회제도를 바꾸는 일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긴 한데,
월 800만원이 2년이 되면 2억입니다...
2년 뒤에 갑자기 제도가 바껴서 이들의 고통이 바로 해결되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 곧장 저들의 고통을 덜어줄 현실적인 방법은 없는 걸까요?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저는... 여기서 우리가 모두 전제하고 있는 부분...
문제해결능력 없는 병원치료법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고 있는 이 사회의 맹목이 조금은, 아니 매우 안타까운 맘입니다...
2016-05-14 20:09:20
박병조
감사합니다..
같은 시대에 살아가는 것에..
이렇게 좋은글을 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6-05-14 19:41:46
Made in heaven
그리고 왜 지옥을 언급지 말라고 했냐면 천국을 가기 위해 크리스찬이 돼는 것과 지옥을 가지 않기 위해 크리스찬이 돼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최선을 선택하느냐 차선으로 선택하는냐의 문제이죠 3천년의 지혜와 정수가 담겨 있는 신앙을 선택함에 있어 차선으로 선택 받아서야 돼겠습니까?
2016-05-14 18:27:24
최순정
스님 늘 감사합니다.
2016-05-14 18:17:35
Made in heaven
그리고 통합 된 종교가 아닌 신앙을 함에 있어 진정으로 개종을 해야한다면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같은 신앙으로 개종을 하는게 맞겠죠 나를 낳아서 후천과 천국과 윤회의 시대에 살게 해주신 부모님을 사후에 만나고 싶다면 말이죠 그리고 다른 신앙을 함에 있어서도 이것을 알고 하느냐 모르고 하느냐도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2016-05-14 18:01:38
Made in heaven
윤씨님 병마를 고쳐주시려고 도움 주시는 거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천국을 말씀하실 때는 지옥을 같이 말씀 안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상제님 사후의 시대인 윤회와 천국과 후천의 시간을 살고 있는 후손들에게 성경 말씀을 전도 하실 때는 지옥을 같이 언급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2016-05-14 17:46:57
정이
스님 이전에 제 기도는 저와 가족의 행복과 안위를 빌었는데 지금 제 기도는 어제보다 좀 나은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도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 빌어요~스님 감사합니다ㅡ
2016-05-14 17:42:27
히비끼
감동입니다.... 무리하게 100을 채울려고 하기보다는 80으로도 행복하다는 것을 아는것..공삼공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