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모자란 얘는 또 뭐지 ???
하여간 어디서 어줍잖게 주워들은 애들이 문제야 문제 ...
2016-03-19 20:37:56
황연화
질문자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셨네요 존경합니다 스님
2016-03-19 19:56:17
김규리
질문한 남자 분 태도를 보니 스님께 더 많이 혼나야 할 듯
2016-03-19 19:54:41
김성애
살면서 내내 우려먹이세요.
그래야 본인의 속이 좀 풀리죠.^^
2016-03-19 19:52:37
하얀민들레
한번 바람핀놈은 또 핍니다.
다른 여자만 보면 또 눈이돌아가거든요. 여자가 앞에서 알랑거리면 넘어가버리죠. 다른여자의 향기 맛을알아버렸잖아요. 저같으면 이혼도 안해주고 쫓아내버릴것같은데 집에 키우는 강아지 있으면 그것 앵겨서 보낼텐데 어쩌나많이생각해보시고 현명한 판단하세요. 애들봐서
그냥사는것도 나쁘진않을것같네요.
2016-03-19 19:51:50
김경숙
스님의 명쾌하신 답변 정말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일요일에 뭐하느냐? 교회들 나가라..하신 말씀..최고?따봉..울 스님 베스트십니다..^♡^
2016-03-19 19:47:51
오경원
스님의 답변은 언제나 명쾌하십니다
항상 옳고 바른 진중한 말씀을 하시는 스님이 존경스럽습니다
2016-03-19 19:47:45
안수영
법륜스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스님은 결혼도 안해보고 아이도 없는데 어떻게 이런일을 다 잘 아시는지 정말 놀랍습니다.
2016-03-19 19:45:07
이금희
믿고 살았는데 그 아픈 마음상처.. 용서가 될까요
그렇다구 이혼하면 그상처까지 더 해 지지 않을까 안타 깝네요
미워 하는마음도 세월이 지나면 약해지거나 잊혀지지 않을까요
만약 저의 지인이라면 이혼하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2016-03-19 19:44:08
제이
진짜 바람둥이는 모텔앞에서 안걸리죠 초보남들이 마눌에게 걸리죠. 남편은 속죄하는 마음으로 평생 쥐죽은듯 마님께 충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