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님을 뵙고 세상을 보는 눈과 마음이 생겼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거...
내 맘속에서 과거의 미움이 내욕심이었다는걸 알고 깨우치니..얼마나 어리석음으로 눈을 감고 살았는지 웃음이 나더군요..
순간 딱 깨우치고 나니 행복도 건강도 돈도 그냥 알아서 찾아오더라구요...진짜 거짓말처럼 행복해졌습니다..
그렀게 벌써 일년이 지나가고 있네요~
2016-03-19 23:22:39
흠흠
저런 남자들이 부인이 바람피다 걸리면 '니가 감히 어떻게..'하며 쇼크 받아서 다 때려부술 것 같다.
2016-03-19 23:22:13
범일
법문에 쓰레기같은 댓글쓰는
인간들이 있네^
인간의 탈만 썻지 인간이기를
거부한 이런 인간들은
일베충이나 노인충들 노는데 가서
놀기를^
2016-03-19 23:07:36
홍두깨
어딜가나 성스런 자리에는 꼭 쓰레기 혈통의 잡종개가 인간의 형상을하고 폐악질하는 작태가 있어 .스님이 사람을 상대로 법문하시는데 어느암컷개자궁에서 잉태된 개 한마리가 기들어와 사람행세할려하네 저런건 내질러논 구멍으로 다시 집어 쳐넣어 밤송이로 콱 막아버려야 암컷이 정신차려 다시는 안뱉어 놓쥐
2016-03-19 22:09:57
이기사
감사합니다_()_
2016-03-19 22:00:13
조수진
스님.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16-03-19 21:49:00
금미숙
박찬경~
너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 하노라~
그러니 여기서 물러 가거라~
2016-03-19 21:39:42
금미숙
스님 존경합니다~우리 대한민국을 진정 깨우쳐
주실분~법륜스님! 화이팅!
2016-03-19 21:36:48
박찬경
중이가야 할길은 맹목적이 아니라 깨달음의 길이거늘 니 세치혀에 다소나마 위안감을 가진걸 고맙게 생각한다 마자막으로 너의 대북관은 듣기엔 좋은말일진 몰라도 현실감 없는 생각임을 명심하라 내가 법이 무서워 자식을 군대에 보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