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을 쭉 듣다보면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쾌함입니다. 어떤 심각해보이는 상황도 사실 내려놓으면 별거 아니다 라는 것이 스님의 말씀들 이전에 그 경쾌한 어투와 표정에서 있는 그대로 전달되는 것같습니다.
2016-03-20 14:22:49
완숙
해외에 일을 너무 많이 벌리시는거 같아요 국내에서 만 활동하신다면 좋겠습니다 관셈보살 부처님처럼..
2016-03-20 14:12:52
명조행
강연 전 통일 영상을 보고 스님의 눈물속에서 간절함을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어서 통일의병 되어 스승님 가시는 길 함께 하겠습니다.
2016-03-20 13:57:03
**
교회를 다니라고 한 말이 아니라 기독교 신자가 많은데 왜 용서 하지 못하냐고 기독교를 비웃고 있는 겁니다. 절에서 108배를 137일씩 해도 인간성이 나쁜데 교회 간들 별 수 있겠어요. ㅎㅎ 여자가 더 문제에요. 남자 힘 떨어지니 이번 기회에 한몫잡고 독립할 라는거지요. 똑 같은 사람끼리 만 나 산다 보면 됩니다
2016-03-20 13:21:56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3-20 12:32:02
정순
도대체 참 좋은 말씀 다 좋은데. 통일의병 만들어서 안철수 당을 지지하는건 뭣이신지요? 저는 스님을 도통 알 수가 없네요 ㅜㅜ
2016-03-20 11:09:42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3-20 08:42:15
봄날
아~정말 잘 읽었습니다. 스님 덕분에 인생이 많이 가벼워졌으며, 즐겁고 행복해졌습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