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3.18 청주 즉문즉설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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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미

고맙습니다._((()))_

2016-03-20 07:11:56

홍예지

감사합니다.스님....

2016-03-20 07:00:16

담향

참으로~지혜로운 말씀입니다.

2016-03-20 03:03:39

하선희

스님의 현명한 답 변 보고 많이 웃고 공감했어요~

인생사 ....실수 할순있지만 다신 똑 같은 실수 안하도록

많이 노력 하며 부인께 잘하셔야 갰네요~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2016-03-20 02:52:08

청리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릅니다.
바람도 혼자피는게 아니니... 바람피는것 전화온것으로 알고
둘다 죽여버릴것 갔다가도 실행못하고 용서하며 살고있는데 몇년동안 반복하더군요. 여자가 더 무섭네요. 애들과 주변시선 때문에 참고 있는데...
요즘은 여성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모성애도 없기는 대한민국여성이 일등일듯...

2016-03-20 02:36:55

사람이 무지하다

108배를 138일 을 해도

아무 소용 이 없는건지

백팔배가 효혐이 없는건지 스님 옹호 한다고 막말 써놓 은거 보니 기도 안 차네요 게독 교인이나 불교인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누가 좀덜 하냐의 차이네요

교회를 다닌다고 자비심이 늘어 나는거 같지도 않고 스님 법문 듣는다고 사람 되는거이 아닌거 같네요 저 밑에 글 쓴 넘은 ㅎ 참 과관이네요 ㅎㅎ 더했으면 더했지 덜 하지가 안은걸 보면 여기 다녀봐야 뻔 할듯 합니다 더 악해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나무아비타불 염불을 하나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세요를 하나 뭔 차이가 있음까?

2016-03-20 01:59:03

그녀

스님은 킹왕짱 캡..이십니다..ㅎ
스님덕분에 인생살이가 수월해진 1인 .. 감사해요

2016-03-20 00:15:52

성덕행

다른 여자랑 쾌락 즐기고~ 용서 해달라~ 속죄 한다.왜 그러지? 이해 안감.다큰 자식도 있으면서~
한번 바람 피우면 계속 펴요~ 바람피는 남자들은 뇌에 방이 여러개가 있어서 이방 저방 ~ 습관 버릇 이라 했는데~ 결국 사는냐 안사느냐는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더라구요~ 아이구마~ 내는 몬 산다....

2016-03-20 00:04:25

ㅇㅇ

안좋은 댓글 달았다고 더 안좋은 댓글로 게시판을 지저분하게 만드시는 분들이 간혹 있네요. 가볍게 지나치면 될것을 왜 굳이 일을 키우는지 모르겠네요. 스님 법문을 듣고 있으면서 그런다는 것은 스스로 부끄러운 행동이란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다면 듣는 것이 무의미하게 보여집니다.

2016-03-20 00:01:07

지혜

사실 이런 말씀은 매우 현실적인 답변이네요. 감정에만 호소한다면 또는 감정적인 판단에만 치우친다면 분명 후회할 것이니까요. 더구나 이혼소송이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현실적인 조언도 필요했었구요. 스스로 반성없는 질문자의 무지를 나무라면서 그에 맞는 마음가짐과 더불어 적절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대처방법을 제시해준 것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6-03-19 23:5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