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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보시∙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들의 삶을 나눕니다.
[마산] 행복한 나, 행복한 세상을 향해 출발! ‘천일결사 신규입재자 만남의 날’ 그 의미
맑은 마음, 좋은 벗, 깨끗한 땅 정토 구현을 목표로 하는 정토회의 천일결사 입재식에는 사오천여 명의 입재자가 참석합니다. 그중에서도 신규 입재자는 단연코 입재식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신규 입재자가 계속해서 늘어나 기도하는 수행자가 확산될 때 사회는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행복과 평화, 그리고 번영을 누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개인의 욕망에 이끌려 살아온 지난날을 참회하고, 수행으로 삶의 변화와 개인의 행복은 물론 이웃과 국가의 미래까지도 기도의 원력으로 삼는 그야말로 인간 혁명의 대장정
[사하] 정토회 리더로의 첫걸음 새물정진
요약문 새물정진이란 새물이라는 말 그대로 고여 있지 않고 흐르는 물이 되어 늘 초발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정진한다는 뜻으로 정토를 일구는 사람들의 수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활동가들 중 평생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활동가 수련 프로그램입니다. 사하법당에서는 7월 2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
[경기광주] 경기광주법당이 세 번째 돌을 맞이했습니다!
경기광주법당이 세 번째 돌을 맞이했습니다 지루한 장마가 시작되어 눅눅한 요즘, 상큼하고 싱그러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7월 6일 분당정토회 경기광주법당이 올해로 세 번째 돌맞이를 했습니다. 뜻깊고 즐거웠던 생일잔치에 같이 가볼까요? 경기광주법당의 세 번째 돌을 축하합니다♬httpwww.jungto.orgupfileimage30ca98ea263636ab7fe81
[강릉] 강릉법당의 전법씨앗, 권정아 님의 수행담
강릉법당의 초석이자 전법씨앗인 권정아 님. 모루도서관, 가정법회 그리고 사무실 2010년 6월 22일, 강릉 모루도서관. 권정아 님은 신영순, 홍남숙 님과 함께 이 작은 도서관 귀퉁이에서 강릉법당의 초석인 수행법회를 시작하였습니다. 깨달음의장을 다녀온 이후 묘덕법사님의 권유로 법회를 시작해보자는 마음을 냈고, 이후 노트북과 스님의 법문 CD만 들고 법회의 초석을 하루하루 쌓아갔죠.
[순천] 반갑데이! 예비 천일결사자 환영의 날, 정토회 오면♬
♬정토회 오면 수행을 해야 돼요 매일 새벽 5시에 가볍게 마음을 내어놓아요 뚜비뚜바 뚜비뚜바 정토회 오면 봉사를 해야 돼요 나도 좋고 남도 좋고 하늘은 푸르고 마음은 밝아지고 즐거운 날도 외로운 날도 수행해 주세요 입재식 날 먹은 마음을 잊지 말아줘요.♬ 6월 11일 토요일 순천법당에서는 예비 천일결사자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오전 8시 30분부터 행사 축하공연을 연습하기 위해 선배 도반들이 법당에 모였습니다. 선배 도반들은 예비 천일결사자들을 위해 ‘나성에 가면’이라는 곡을 개사하여
[프랑크푸르트] 아무리 멀어도 천일결사 입재식에는 꼭 참석합니다!_스위스에서프랑크푸르트까지
최근 유럽정토회에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지역 법당이 없어 교류가 적었던 유럽에서 런던, 더블린, 스트라스부르, 루체른, 투운, 제네바, 파리 등 거리를 문제 삼지 않고 수련이나 입재식이 있으면 어디서든 찾아오는 회원들이 늘고 있습니다. 멀리서 온종일 기차나 버스를 타고 와서 천일결사 입재식에 참석하는 분들을 보면서 지역 회원들도 더 열심히 수행해야겠다는 분발심과, 함께 수행하는 도반으로서 결속감도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융프라우의 만년설과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호수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나라 스위스에서
[해운대] 에코붓다 공모사업 환경기행,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 탐방
빌딩이 숲이고 아스팔트가 땅인 도시에 사는 우리에게 ‘자연은 어떤 존재일까요? 현대사회는 환경오염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이로 인한 재난과 희소병의 증가 등 환경과 관련된 문제점이 끝없이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이 까페와 편의점에서 머물고 간 자리에는 일회용품이 점점 더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정토회에서는 1988년에 에코붓다를 처음 설립하였습니다. 현대 환경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시민들의 가치관과 생활양식의 변화를 통해 삶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춘천] 법당이 반을 하고 도반이 반을 하더라_새벽 통일정진하는 도반들 이야기
통일정진 후 밝게 웃는 김송림, 함경자, 조은영 님 꾸준히 정진한다는 건 어떤 걸까? 깨달음의장을 다녀온 내게 정진이란 힘든 일을 이겨내기 위해 잠시 찾는 약에 불과했다. 매일 새벽 법당에 나와 정진하는 분들은 어떤 사연이 있어서 그리 열심히 하는지 궁금했다. 새벽 5시 반에 비몽사몽 일어나 법당으로 향했다. 한창 정진 중이었다. 나는 뒤에서 세 분이 정진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
[중랑] 통일의병대회를 다녀오고, 나도 진정한 통일의병이 되다.
3차 통일 의병 대회에는 2기, 3기, 4기 의병수업을 들은 도반들과 함께 하는 자리였습니다. 중랑에서는 총 11명의 의병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의병대회에서는 노원법당과 성동법당, 중랑법당에서 공연하기로 해서 공연팀 도반들은 밤 10시부터 법당에 나와 연습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처음 만나 서먹한 사이여도 정토회 도반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금방 어울려 서로 안무를 배우고 연습하였습니다. 6월 18일 0시가 되자 도반들이 한분 한분씩 노원 법당에 모였습니다. 다들 통일의병답게 씩씩한 모습이었습니다. 01시 노원에서 출발하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