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대 학생일때 부처님오신날 공양간에서 처음 뵙고 저절로 머리가 숙여졌던 그때가 떠오르며, 출근해서 한글자 한글자 아껴가며 꼼꼼하게 읽어가다 눈물이 쏟아져서 일도 시작하지 못하고 뭉클함의 여운이 길게 갈듯 합니다. 실천활동에서 가끔 만나면 환하게 웃으며 꼭 안아주시던 그 품이 너무도 따뜻했습니다. 꼭 건강하셔서야 합니다. 귀한 인연에 늘 감사합니다
2024-03-06 08:48:10
손희진
수행담 감사합니다. 수행, 보시, 봉사를 실천하는 정토행자님~ 아름답습니다.
지금 나는 어떠한가 돌아보게되네요.
2024-03-06 08:42:01
견오행
정경례님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이 수행담을 읽은 것은 만권의 경전을 능가하는 힘이 있는것 같습니다. 만권의 경전을 암송한들 정경례님처럼 실행하지 않는다면 경전에 구멍이 생기면 생겼지 다겁생의 업장에 실금이나 가겠습니까? 정경례님의 공덕을 찬탄합니다. 그 공덕이 저에게도 전해진 만큼 수행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내겠습니다.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