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담을 읽고나니 뭔가 큰 둔기로 한방 맞은듯 먹먹합니다
참 아름다운 삶. 맑은 삶을 사시는 당신이 멋있습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좋은 수행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2024-03-08 05:56:19
박도원
이사를 와서 자주 뵙지는 못하지만 저에겐 큰 나무같으신분, 일년에 한번을 연락해도 어제 통화한듯 익숙하고 목소리들으면 기운나는 ..존재 자체로 감사한 분.. 지난번 뵜을때 모든 걸 저에게 마춰주시고시간을 내어주신게 너무나 큰 선물이었다는게 눈물나게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이모의 건강과 안녕을 늘 기원하고 삶을 응원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