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감동적인 말씀 잘 들었습니다
2024-03-06 12:51:08
보현심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제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정녕 부처나 보살이 따로 있지 아니하구나 싶습니다.
제게도 부지런히 수행할 수 있는 가르침과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2024-03-06 12:30:51
정엄화
진솔한 수행 이야기 나눠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2024-03-06 12:09:34
전영권
감동적입니다. 눈물이 맺힙니다..
2024-03-06 11:51:03
최미경
환경실천 하기 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입니다
2024-03-06 11:34:43
무구의
나눠주신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6 11:33:44
정 명
와, 회사에서 읽고 있는데도
전율을 느낄 정도로 감동적인 수행담이네요
정말 생불을 본 느낌!
조금씩이라도 닮아가도록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
2024-03-06 11:23:28
반야지
맘 먹은 일은 해내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2024-03-06 11:19:45
노미영
때론 가까이서 때론 멀리서 뵙는모습속
언제나 따뜻하게 웃어주시던 보살님의 수행담에
눈물이왈칵 쏟아집니다
감동입니다
오늘도 예상치않은일들이 일어나니 불평과 짜증이
또 나에게 왜 이런일들이 자꾸생기나 투덜대고있는 나의모습이 부끄러워지네요
일상속에 고스란히 스며든 실천과 봉사ㆍ보시하시는 모습
조금씩이라도 따라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3-06 10:39:43
묘향화
읽고 나니 저도 모르는 사이 눈물이 주루룩 흘렀네요. 말 없이 온 몸으로 부처님 법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2024-03-06 10: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