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울산지회
다음 생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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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도

정말 뭉클하고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제가 참 많이 부끄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2024-03-06 18:53:35

신숙희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닮아 가야 겠다는 마음과 코끝이 찡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6 16:08:08

지아

ㅎ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불법을 알아 기쁜와중에도 실천은 뒷전이던
저를 반성해봅니다ㅠ

2024-03-06 16:06:14

청정대등

남울산 정경례님!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정말 존경스런
분이시죠.

2024-03-06 16:01:02

현광 변상용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습니다. 대단하시네요.
묵묵히 내 할 일 하니 결국엔 주위 사람들도 알아 주는군요.
저 자신 뒤돌아보며 부끄러울 뿐이네요.
이렇게 멋진 수행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6 14:41:10

허영미

만날때마다 따뜻하게 안아주고 경험을
알려주시는 보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정경례보살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3-06 14:02:21

김경리

아름다운 수행자이십니다🙏

2024-03-06 13:42:55

보광월

정경례님의 아름답고 강인한 삶 응원합니다
보고 배우며 따라하기 하고픈 도반이 여기에 또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2024-03-06 13:18:30

홍석현

글 마디마디에서 진정한 보살님의 편안한 미소가 느껴집니다.
부끄럽고 감사합니다.

2024-03-06 13:10:15

박미순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적 같은 삶이느껴집니다
잘 살아주셔서 수행자로 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도반이 가시는길 따라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4-03-06 12:5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