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옥자
권순녀님~
행자의 하루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불대를 천안에서 입학하고 충주로 전학가서 졸업했는데 많은 도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배도반님들의 수행담이 큰 힘이 됩니다.
오프라인에서 뵐 날이 있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기를요~
2024-01-10 09:17:23
허남춘
권순녀님~ 진솔한 얘기 잘 들었습니다. 편안해지셨다니 기쁩니다.
2024-01-10 09:00:18
민들레
꽃같은 수행자님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읽고나니 마음이 환해지고 맑아집니다
2024-01-10 08:57:23
김영은
뭉클한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지금도 문경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계시지요?!
2024-01-10 08:41:42
견오행
권순녀님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불법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들꽃처럼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요. 아무도 이름을 모르지만 그 아름다움은 보는 자만이, 볼 수 있는 자만이 누리는 기쁨이자 행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1-10 08:41:15
고원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습니다 ((()))
2024-01-10 08:40:57
박미란
힘들었겠다, 참 잘 살아왔다 진솔하고 멋진 수행담 참 잘 들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1-10 08:33:04
묘광
권순녀님 의
마음이 전해지며 뭉클해집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_()_
2024-01-10 08:23:34
반야지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소임이 복이 되었음을 다시한번 느끼고 감동한 시간이였습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1-10 08:16:52
김지현
일깨 바라지 이후 유독 내 눈에 자주 들어 오시는 보살님,
또 이렇게 만나니 반갑습니다
뭉클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온 우주가 보살님에게로 다가온다는 말씀
마음에 남습니다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0 08: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