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 복이 되는 기적을 이루셨군요. 여기까지 오신 주인공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24-01-13 19:58:06
윤난이
문경수련원에서 의료인 정토회 모임이 있어 실제로 뵙었는데 이 글을 보니 다시 반갑고, 아침 출근중인데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저의 힘듦이나 고민이 있어서 힘들었는데
저 혼자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저도 깨장이나 의료인 해외 정토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024-01-13 07:53:52
김수연
공양간의
기둥뿌리!
권순녀님!
사랑해요~
2024-01-12 22:54:18
안영미
코 끝이 찡하네요. 300배 절을 수 없이 하면서 나는 깃발 꽂을 꺼야 하던 모습이 떠올라 피식 웃음도 납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많이 왔네요. 꼭 안아주고 싶어요. 수고 했다고...
2024-01-12 21:03:27
백승미
2024년도 인도 성지순례 경험해 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감사합니다.^^
2024-01-12 13:18:56
최보경
"정토회는 쓰레기도 꽃이 되는 곳" 정말 표현을 잘해주시네요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권순녀님의 글이 제 마음을 위로하는 꽃이 되었습니다
2024-01-12 13:12:01
양계홍
남편이 나의 피해의식을 건드렸을 뿐이라는 말 공감되었습니다. 나도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당당하게 삽니다.
2024-01-12 11:25:52
이윤주(대정진)
온 우주가 나의 해탈을 돕는다는 말씀 저도 가슴으로 느낍니다.
지나 놓고 보면 다 경험이 되어 참 좋습니다.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