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충주지회
온 우주가 나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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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뭉클했습니다

2024-01-10 12:26:53

김문숙

한참 꽉 찬 감정에 뭉클했습니다.
내 업식에 허우적이면서 남편탓 자식탓 하고 산 것에 다시 모두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4-01-10 12:07:59

홍창표

권순녀님의 감동적인 이야기 감사합니다.

2024-01-10 11:13:12

백승자

최근2248깨장다녀온1인인데
그때바라지장님본거같아요
다 우리의모습이여요
남편ㆍ아이들을내마음대로하고픈데
안되니분노하고억울해하고우울해하고
저의모습입니다
문경에서뵐때는한없이편안해보이고나도언젠가는바라지를해야겠다다짐했어요
항상참회하며현재집중하는행복한사람이되어요

2024-01-10 11:04:38

김진희

감동적인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모습 힘이 됩니다
여기에 있어줘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24-01-10 10:46:58

윤이한

3년전 보살님을 처음 보았을때 억새풀 같이 강해 보이며 어딘가 모르게 산만해 보였는데
얼마전 문경에서 본 보살님의 밝은 웃음과 편안해진 모습이 떠오르며 글을 다 읽고 난 지금은 감동으로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10:30:14

최익란

권순녀님, 같은 법당에서 지냈어도 이렇게 세세한 이야기는 처음 듣네요
진난날을 알게되니
이해가 잘되고 그랬었구나, 하는
마음이 자꾸 올라옵니다.
잘 들었습니다 ^

2024-01-10 09:58:58

이정순

바라지장에서 처음 만났던 권순녀님이 생각납니다. 지금 여기에 내가 있는 것도 바라지 팀장님이었던 권순녀님의 덕분이라 생각하며 정토회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흔들리며 핀 꽃이기에 더욱 강인하고 아름답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권순녀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4-01-10 09:49:10

최은아

정토행자의 하루가 수행입니다
이렇게 보석같은 수행담을 들려주셔 귄순녀님 감사합니다
더 없이 행복하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4-01-10 09:40:28

윤정숙

눈물이 날 만큼 감동적이고 힘들고 어려웠을 과거를 추억으로 되새기듯 담담하게 써 내려간 순녀님의 이야기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처음 수행법회 질문자로 만난 순녀 님이 떠오릅니다. 강하고 투박한 모습을 고민하던~~^^이제는 당당하고 유연한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앞으로도 잘 배워 가겠습니다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툭 하고 내어 주셔서 덕분에

2024-01-10 09: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