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희
일년이 됐든 십년이 됐든 모두 수행자의 길 위에서 만난것입니다. 순녀님의 지금에 두손 모읍니다
2024-01-11 20:01:08
박은영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2024-01-11 14:43:44
박인숙
훌륭한 수행자로 거듭나는 권순녀도반님 글을 읽으며
나태하고 안일하게 지내고 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바라는 것 없이 감사히 살겠습니다.
2024-01-11 14:01:33
박미순
눈물나게 진솔하고 생생한 나누기가
감동입니다
잘 살아주셔서 수행자로 살아주셔서
고맙고 든든합니다
2024-01-11 12:52:35
수기수기
삶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순녀님을 응원하며 함께 수행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4-01-11 09:31:24
수미향
권순녀님! 글을 읽으니 반갑고 따뜻한 마음입니다. 의료인정토회 수련원에서 뭔지모를 편안함을 느꼈던 것이 많은 수행 덕분임을 알게됩니다. 함께 해서 고맙고 기쁩니다. 나눔 고맙습니다.
2024-01-10 22:39:05
김진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20:40:59
이윤희
권순녀님은 서로 도움을 주는 도반입니다
함께하면서 저도 많은 위로를 받고 배웠습니다
이렇게 글을 읽으니 대단한 도반인것을 다시한번 알게됩니다
권순녀님~
나의 인생에 들어와줘서 고마워요
2024-01-10 18:54:28
정 명
쓰레기도 꽃이 된다니, 너무 멋진 표현이네요!
저도 언젠가 작은 꽃이 되고 싶습니다 😊
2024-01-10 18:52:33
박용삼
어 ! 아는 분 기사네 ?축하해줘야지 하고 들어왔는데
겉면만 봐오구 잘 알아왔다고 착각해는 나의 태도를 보게되었습니다
공부 시켜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10 18: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