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정은 더 넘치는 그런 때였던 거 같아요. 그치만 그렇게만 추억하기엔 너무 없이 고생들 많으셨네요 ㅠ
61세 정토회 만나 만일 회향을 하시니 이제 반백인 저는 너무나도 일찍 이 법을 만나게 된거네요.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사진속의 보살님들의 표정에 삶이 다 들어 있는거 같아요. 건강하시길~
2022-11-18 07:25:02
서미현
올 해 오십 중반에 정토회에 입문한 저에게
큰 희망을 주시는 분이시네요
쓰내려간 말씀 속에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에게도 2차 만일결사 회향의 발원이
가능함을 알아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