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지회
법륜스님 만난 것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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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감사합니다 보살님

2022-11-20 06:09:40

김송이

제 나이에 30을 더해보고는 만일결사는 어렵겠지... 했었는데 이 글을 읽고 기꺼운 마음으로 만일결사 결심을 했습니다. 어린 딸아이와 남편 잘 돌보고 행복하게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20 05:00:15

박향순

글을 읽고 환희심에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9 15:27:34

김현숙

박정심 보살님 훌륭한 가르침 감사합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_()_

2022-11-19 15:25:27

현은영

바라는 마음 없이 줄 때가 재미 있고 그것이 극락이다.
감사합니다. 바라는 마음 얻으려는 마음에서 자유로워지겠습니다.

2022-11-19 13:23:47

효명

박정심 보살님 감사합니다. "바라는 마음이 없으면 지금이 극락입니다."

2022-11-19 09:30:30

정미주

선배님 뒤 잘 따라가겠습니다
성불 하세요~~

2022-11-19 09:18:50

Hyun J

그동안 정토행자의 하루를 소식지처럼 읽어왔는데, 박정심님의 삶은 감동을 주고 마음을 울렸습니다. 모범을 보여주신 삶에 감사하고 함께 다음 만일결사를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사연을 공유할 수 있게 노력하신 최미영님과 권영숙님도 감사합니다.

2022-11-19 09:04:04

일언

정토회를 만난사람들은 복많은 사람들이었군요.

2022-11-19 08:47:30

이희정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2022-11-19 08:0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