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지회
법륜스님 만난 것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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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주

감둥받아 눈물이흘렀습니다 항상 나는 복이 없다 생각했는데 복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정토회를 만나 귀한 법문을듣고 내가 바르게사는 법을 가르쳐주시고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함께 가는 도반들이 있으니 세상에 ~ 복 많은 나 였 구나 박정심님 감사합니다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마음 따라가겠습니다

2022-11-18 08:39:01

김복분

박정심보살님 고맙습니다
늘 인자한모습으로 서초법당에서 뵈때마다 칭찬을아끼지 많으시던모습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새벽5이10분이 줄서서 배추못받으시고 사정이야기드리고 받아와서 김장하셨다는 말씀에 눈물이납니다
스님.법사님 젊은 대중들을 얼마나 간절한 자비심을내셨는지 그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2022-11-18 08:30:44

라일락

선배 도반님들 덕분에 편하게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8 08:23:09

대거화박순천

글을 읽다가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청년 법륜스님을 알아보시고 곁에서 함께 해주신 연화회 노보살님들 덕분에 오늘날 정토회가 있습니다. 복이 많은 사람만이 법륜스님을 알아보고 정토회를 만난다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96세인 박정심보살님, 고맙습니다. 61세 1차만일을 시작하신 보살님 보다 젊으니 가볍게 2차만일 시작합니다.

2022-11-18 08:21:38

감로화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하고 희망이 차 올랐습니다.
아, 이런 분이 있어 정토회가 여기까지 왔구나,
아, 나도 살아 있는 날까지 이렇게 마음공부하며 살 수 있구나.
박정심 도반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18 08:14:52

김옥자

66세에 1차만일 입제하셨다는 말씀에 용기가납니다. 저는 61세에 2차만일입제하는데 회향을 볼수있을까 의문이었는데 희망이 보입니다. 정토회가 여기까지올수 있도록 징금다리가 되어주셨어 감사합니다.

2022-11-18 08:06:08

김혜숙

감동입니다.
노 보살님들을 빛내시려고
한쪽 끝에서 겸손한 자세와 밝은 표정으로 서계신 스님이 마음도 읽혀지고
한 평생을 정토회의 밑거름이 되어주신 노 보살님들이 이야기가 이 사진 한장에 담겨 있는것 같아
글을 읽고 사진을 보는 내내 감동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노 보살님들의 헌신에 존경심을 보냅니다 저도 그 마음 따라 배우겠습니 ()()()

2022-11-18 08:00:33

장수린

올해 48살이고 너무 오래 헛살았다
했는데 ...저는 애기네요 복덩이네요ㅎㅎ
울컥 합니다 ㅜㅜ

이렇게 애기때 스님 만나고 부처님 법 알았으니
수행자로 살면서 남도 안아주는 삶을 살겠습니다
보살님 감사합니다

2022-11-18 07:53:30

희명심성향아

"마음이 편해졌고 , 바라는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바라는 마음과 원망 심 다 버리니 나 자신이 편해졌습니다. 우리가 사는 그 마음으로 극락도 될 수 있고, 지옥도 될 수 있습니다. "바라는 마음을 여위고, 누가 뭘 줘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2022-11-18 07:53:00

이경미

회향잘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성불하십시요 보살님

2022-11-18 07: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