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현
뭉클하게 읽었습니다.
제 나머지 인생이 어떠해야 할 지 방향을 배운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8 10:17:02
대호
66살에 만일결사 입재 ᆢ 감동입니다
2022-11-18 09:59:34
박정혜
감동입니다. 내 나이 기준으로 보면 늦은 나이에 입재했는데 만일을 채우고 회향을 앞두셨네요. 이런 선배 도반님들 덕분에 저희는 무탈하게 나나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2-11-18 09:18:5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1-18 09:14:15
장다이애나
가슴 뭉클하고 눈물이 납니다. 불법 만남이 법륜스님 만남이 복임을 알아차립니다. 바라는 마음을 놓으면 지금이 극락이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감동입니다.
2022-11-18 09:12:11
고명주
아우 먹먹합디다.
너무 곱디 고운 보살님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2022-11-18 09:02:17
박진희
글 읽으면서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아직도 제가 얼마나 바라면서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하는 수행담이었습니다. 이런 수행담을 읽을 수 있는 복 받은 한 사람으로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2-11-18 08:52:29
이경민
이런 기회로 보살님의 삶과 생각 , 긴긴 시간을 알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본질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고 너무나 소중한 내용이었습니다.
2022-11-18 08:47:35
묘향심
정토회 만난 것이 복이고 행운인 사람 여기도 있습니다.
2022-11-18 08:40:29
주소진
정정하시고 맑으신 박정심님과 연화회 회원들을 뵈니 아침을 여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도 계속 수행정진과 봉사를 하여 연화회 회원이 될날을 그려봅니다.^^
2022-11-18 08:3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