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초지회
청각장애, 괴로움도 부족함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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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닮고 싶은 보살님이시네요.
감사합니다🙏

2022-11-09 08:10:42

견오행

참 법문입니다. 이보다 명명백백한 관세음보살의 화신이 없습니다. 춘자님이 잘 듣지 못했다고 했지만 육신의 귀가 듣지 못했을뿐 마음의 귀는 다듣고 그 모든 것들이 춘자님의 공덕으로 이어져 모바일폰의 기적으로 이어진것 같습니다. 춘자님이 쌓아오신 공덕을 찬탄하고 공경합니다. _()()()_

2022-11-09 08:01:16

대덕화

감동입니다.연세가 있는 노보살님들은 온라인이 다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내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않갰습니다. 저도 잘 물든 단풍처럼 오랬동안 봉사하며 2차 만일로 나아겠습니다

2022-11-09 07:57:01

송경희

가슴뭉클하여 나도 모르게 하염없이 눈물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걸림없이 편안하신 모습을보니 저도 편안해집니다 삶에서 부처님의 지혜를 깨달으신 보살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11-09 07:53:22

김성신

5일동안 덧댄천의 올을 풀어 수선하신 보살님의 지극한 정성과 평생 가사 2벌로 지내신 스님의 청빈함에 가슴 먹먹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부처님법속에서 걸어오신 한길에 깊은존경을 표합니다. _()_

2022-11-09 07:52:40

황석산

보살님 처럼 수행하며 나이 들어가고 싶습니다. 장애 때문에 법문을 저리 어렵게 법문을 구하셨구나 마음에 한참이나 눈물 흘렸습니다.
청년들과 경주 역사기행하시면서 이동중에 가사가 떨어져 핀셋으로 고정해서 다니시던데 수선봉사 일 생기셨겠어요^^

2022-11-09 07:53:21

도반

바늘귀도 안들어간 저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같은 바늘로 법문을 해주신 보살님 감사합니다.
천천히 내 걸음으로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9 07:44:15

이주현

가르침을 모두 다 실천하지는 못해도, 할 수 있는 만큼 생활에 적용하며 삽니다. 🙏

2022-11-09 07:33:28

하심

존경하는 선배님♡ "작은 송곳으로 한올 한올 풀었습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마음으로 온종일 했습니다. 덧댄 천을 떼는 데 5일이 걸렸지만 피곤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ㅠㅠ 정토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저도 선배님따라 은혜 갚으며 살겠습니다()

2022-11-09 07:31:17

현광 변상용

보살님 수행담에 숙연해집니다. 사지멀쩡한 나는 이렇게 살아왔는데 하는 후회가 들 정도네요.
30년을 옷 두 벌로 지내신 스님도 대단하지만 천이 해질까봐 5일 동안 풀어내신 보살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많은 걸 느끼게 해 준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2-11-09 07:23:51